메시지 보내기
요청사항

ppt 1_1_내 친구를 소개합니다_단원 정리.ppt

ppt 1_1_내 친구를 소개합니다_단원 정리.ppt

아래 정보가 함께 발송됩니다.

  • OS버전 : Windows 7
  • T Solution+ 버전 : 1.0.0.0
  • 현재경로 : 메인화면 > 메인화면 > 서브화면 > 서브화면
1:1문의
오전 11:52

이곳은 사용자가 1:1문의를 합니다.

문의드립니다.

이곳에는 답변 내용을 보내줍니다.

문의드립니다.

이곳에는 답변 내용을 보내줍니다. 네, 가능합니다.

이곳에는 답변 내용을 보내줍니다.

문의드립니다.

이곳에는 답변 내용을 보내줍니다. 네, 가능합니다.

> T-solution > 한문

한문

성어마당

성어마당(주제별)

성어풀이
冬溫夏⇨ 동온하정
풀이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서늘하게 함. ⇨ 부모를 잘 섬기어 효도함을 이르는 말
용례 그녀는 冬溫夏⇨으로 어머니를 돌보아 드렸다.
斑衣之⇨ 반의지희
풀이 때때옷을 입고 하는 놀이 ⇨ 늙어서 효도함을 이르는 말
용례 斑衣之⇨라는 말처럼, 늙어서도 부모님께 효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유래 당(唐)나라 중기 이한(李澣)이 지은 "몽구(蒙求)"의 '고사전(高士傳)'에 나오는 말이다. 춘추 전국 시대에 효심이 지극한 노래자(老萊子)가 있었다. 노래자가 70세의 백발노인이 되었어도 그의 부모는 그의 효성 덕분으로 건강하였다. 노래자는 행여나 부모 자신이 늙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기 위해 늘 알록달록한 때때옷을 입고 어린아이처럼 재롱을 피우기도 하였다. 이런 아들의 재롱을 보면서 어린아이처럼 지내니 부모는 자신의 나이를 알려고 하지 않고 잊고 지냈다. 또한 노래자도 자신의 나이를 부모님에게 알려 드리지도 않았다. 노래자는 하루의 세 끼니 부모님 진지를 늘 손수 갖다 드렸고, 부모님이 진지를 모두 마칠 때까지 마루에 엎드려 있었다. 때로는 물을 들고 마루로 올라가다가 일부러 자빠져 마룻바닥에 뒹굴면서 앙앙 우는 모습을 보여 드려 부모님이 아들의 아기 때의 모습을 연상케 하여 즐겁도록 하였다. 하루도 빠지지 않은 노래자의 극진한 효성에 대해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였다. 이처럼 '斑衣之⇨'는 중국 초나라의 노래자가 일흔 살에 늙은 부모님을 위로하려고 색동저고리를 입고 어린이처럼 기어 다녀 보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反哺之孝 반포지효
풀이 어미에게 되먹이는 까마귀의 효성 ⇨ 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孝)라는 뜻으로, 자식이 자란 후에 어버이의 은혜를 갚는 효성을 이르는 말
용례 부모를 反哺之孝로 모시는 것은 자식의 마땅한 도리이다.
유래 중국 진(晉)나라의 이밀이 지은 "진정표(陳情表)"에 실린 자신의 이야기이다. 무제(武帝)는 이밀에게 높은 관직을 내렸지만 그는 늙으신 할머니를 봉양하기 위해 관직을 사양하였다. 무제는 이밀이 관직을 사양한 것에 대해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심정이라고 크게 화를 내었다. 그러자 이밀은 자신을 까마귀에 비유하면서, "한낱 미물인 까마귀도 반포지효가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제가 늙으신 할머니를 끝까지 봉양할 수 있도록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십시오."라고 하였다. 까마귀는 새끼가 깨면 두 달 동안 먹이를 물어다가 먹이는데, 그 까마귀가 자라나면 같은 시간 동안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며 봉양하여, 자신을 길러준 은혜에 보답한다고 한다.
事親以孝 사친이효
풀이 세속 오계의 하나로, 어버이를 섬기기를 효도로써 함을 이름.
용례 '事親以孝'는 세속 5계 중 둘째 항목으로, 부모에 대한 자식의 도덕적 의무인 '효' 를 강조한 것이다.
昏定晨省 혼정신성
풀이 밤에는 부모의 잠자리를 보아 드리고 이른 아침에는 부모의 밤새 안부를 물음. ⇨ 부모를 잘 섬기고 효성을 다함을 이르는 말
용례 그는 조석으로 부모를 돌보는 昏定晨省의 효행을 몸소 실천한 효자로 알려졌다.
유래 "예기(禮記)"의 '곡례편(曲禮篇)'에 나오는 말로 '밤에 잘 때 부모의 침소에 가서 밤새 안녕하시기를 여쭙는다.'는 뜻의 '혼정(昏定)'과 '아침 일찍 일어나 부모의 침소에 가서 밤새의 안후(安候)를 살핀다.'는 뜻의 '신성(晨省)'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이다.
風樹之歎 풍수지탄
풀이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탄식함. ⇨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 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
용례 風樹之歎이라는 말처럼,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후회한들 아무 소용없는 일이다.
昏定晨省 혼정신성
풀이 밤에는 부모의 잠자리를 보아 드리고 이른 아침에는 부모의 밤새 안부를 물음. ⇨ 부모를 잘 섬기고 효성을 다함을 이르는 말
용례 그는 조석으로 부모를 돌보는 昏定晨省의 효행을 몸소 실천한 효자로 알려졌다.
유래 "예기(禮記)"의 '곡례편(曲禮篇)'에 나오는 말로 '밤에 잘 때 부모의 침소에 가서 밤새 안녕하시기를 여쭙는다.'는 뜻의 '혼정(昏定)'과 '아침 일찍 일어나 부모의 침소에 가서 밤새의 안후(安候)를 살핀다.'는 뜻의 '신성(晨省)'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