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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성어마당

성어마당(주제별)

자연

성어풀이
江湖煙波 강호연파
풀이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기운. 또는 그 수면의 잔물결 ⇨ 대자연의 풍경
용례 창밖으로 보이는 江湖煙波는 마음을 정리하기에 충분했다.
高峰峻嶺 고봉준령
풀이 높이 솟은 산봉우리와 험준한 산마루
용례 높은 산 정상의 전망대에 들어서자 백두대간 高峰峻嶺의 북한 땅이 한눈에 들어왔다.
奇巖絶壁 기암절벽
풀이 기이하게 생긴 바위와 깎아지른 듯한 낭떠러지
용례 奇巖絶壁을 타고 내리는 폭포수는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落落長松 낙락장송
풀이 가지가 길게 축축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
용례 병풍처럼 펼쳐진 절벽 위의 落落長松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落花流水 낙화유수
풀이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 ① 가는 봄의 경치를 이르는 말 ② 살림이나 세력이 약해져 아주 보잘것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③ 떨어지는 꽃에 정(情)이 있으면 물에도 또한 정이 있어 떨어지는 꽃은 물이 흐르는 대로 흐르기를 바라고 유수는 떨어지는 꽃을 띄워 흐르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남녀가 서로 그리워함을 이르는 말
용례 落花流水에 새파란 젊은 꿈을 수놓은 맹세는 꿈결과 같이 희미해졌다.
綠陰芳草 녹음방초
풀이 푸르게 우거진 나무와 향기로운 풀 ⇨ 여름철의 자연경관을 이르는 말
용례 綠陰芳草의 계절이 지나가고 가을이 되었다.
滿山紅葉 만산홍엽
풀이 나뭇잎이 붉게 물들어 있음. 또는 온 산에 붉게 물든 나뭇잎
용례 가을이면 온 산이 滿山紅葉을 이루면서 단풍과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행락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明鏡止水 명경지수
풀이 밝은 거울과 정지된 물 ⇨ 맑은 거울과 고요한 물
용례 폭포에서 떨어져 내리는 물은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明鏡止水였다.
유래 "장자(莊子)""의 '덕충부편(德充符篇)'에 나오는 말이다. 노(魯)나라에 죄를 지어 다리를 잘린 왕태(王⇨)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를 따라 배우는 사람이 공자의 제자 수와 같았다. 공자의 제자가 그에게 사람들이 모여드는 까닭을 묻자, 공자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사람은 흘러가는 물에는 비춰 볼 수가 없고 고요한 물에 비춰 보아야 한다. 오직 고요한 것만이 고요하기를 바라는 모든 것을 고요하게 할 수 있다(人莫鑑於流水 而鑑於止水 唯止能止衆止)."
名山大川 명산대천
풀이 이름난 산과 큰 내 ⇨ 경개 좋고 이름난 산천
용례 그는 名山大川을 두루 찾아다니면서 심신을 단련하였다.
物我一體 물아일체
풀이 자연물과 자아가 하나가 됨. ⇨ 외물(外物)과 자아, 객관과 주관, 또는 물질계와 정신계가 어울려 하나가 됨.
용례 자연과 하나 되어 物我一體의 경지에 몰입된 그 느낌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경이로움이다.
山高水長 산고수장
풀이 산은 높이 솟고 강은 길게 흐름. ⇨ 인자(仁者)나 군자의 덕행이 높고 한없이 오래 전하여 내려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그곳은 예부터 산이 높고, 물이 맑아 山高水長으로 이름난 고장이다.
山紫水明 산자수명
풀이 산은 자줏빛이고 물은 맑음. ⇨ 경치가 아름다움을 이르는 말
용례 山紫水明한 자연 경관에 우리는 넋을 잃지 않을 수 없었다.
山川草木 산천초목
풀이 산과 내와 풀과 나무 ⇨ '자연'을 이르는 말
용례 빗물에 깨끗이 씻긴 山川草木은 어디를 가든 상쾌한 기운을 자아낸다.
森羅萬象 삼라만상
풀이 우주에 있는 온갖 사물과 현상
용례 내 눈에 비친 온 세상의 森羅萬象이 아름답기만 했다.
三水甲山 삼수갑산
풀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험한 산골이라 이르던 삼수와 갑산
용례 '三水甲山에 가는 한이 있어도'라는 속담은 자신에게 닥쳐올 어떤 위험도 무릅쓰고라도 어떤 일을 단행할 때 하는 말이다.
三寒四溫 삼한사온
풀이 3일은 춥고, 4일은 따뜻함. ⇨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의 동부, 북부에서 나타나는 겨울 기온의 변화 현상으로, 7일을 주기로 사흘 동안 춥고 나흘 동안 따뜻함.
용례 우리나라 날씨는 여름에는 고온다습하고 겨울에는 三寒四溫이라는 특징이 있다.
歲寒三友 세한삼우
풀이 추운 겨울철의 세 벗 ⇨ 추위에 잘 견디는 소나무ㆍ대나무ㆍ매화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용례 예로부터 매화는 소나무, 대나무와 함께 歲寒三友라 불리며 절개의 상징으로 불의에 굴하지 않고 세상에 물들지 않는 올곧은 선비의 정신에 비유되기도 했다.
歲寒松柏 세한송백
풀이 추운 겨울의 소나무와 잣나무 ⇨ 어떤 역경 속에서도 지조를 굽히지 않는 사람 또는 그 지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歲寒松柏'은 상록수의 곧은 절개를 나타낸다.
深深山川 심심산천
풀이 깊고 깊은 산천
용례 深深山川 속에서 시와 음악의 풍류를 즐겼다.
樂山樂水 요산요수
풀이 산을 좋아하고 물을 좋아함. ⇨ 산수(山水)의 자연을 즐기고 좋아함.
용례 樂山樂水는 자연을 동경한 조선 시대 문인들의 기상을 함축적으로 보여 준다.
유래 "논어(論語)"의 '옹야(雍也)'에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움직이고, 어진 사람은 고요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장수한다(知者樂水, 仁者樂山. 智者動, 仁者靜. 智者樂, 仁者壽)"라는 구절이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사리에 밝아 물이 흐르듯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한다고 한 것이다. 또한 지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돌아다니기를 좋아하며, 그러한 것들을 즐기며 산다. 이에 비하여 어진 사람은 의리를 중히 여겨 그 중후함이 산과 같으므로 산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또 어진 사람은 대부분 고요한 성격이며, 집착하는 것이 없어 오래 산다는 것이다. 樂山樂水의 원래의 뜻은 이와 같으나, 오늘날에는 보통 산수의 경치를 좋아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仁者樂山 인자요산
풀이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함. ⇨ 어진 사람은 의리에 만족하여 몸가짐이 무겁고 덕이 두터워 그 마음이 산과 비슷하므로 자연히 산을 좋아함.
용례 仁者樂山이라는 옛말처럼, 늘 그 자리에 움직이지 않고 고요하게 있는 산의 모습은 어진 사람의 품성과도 같은 느낌을 준다.
유래 "논어(論語)"의 '옹야편(翁也篇)'에 나오는 말이다. 공자(孔子)가 말하였다[子曰].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智者樂水],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한다[仁者樂山]. 지혜로운 자는 움직이고[智者動], 어진 자는 고요하다[仁者靜]. 지혜로운 자는 즐기고[智者樂], 어진 자는 오래 산다[仁者壽]. 공자의 말은, 지혜로운 사람의 부류에 속하는 이들과 어진 사람의 부류에 속하는 이들의 일반적인 성격과 행동 경향을 설명한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식별력이 높다. 자신과 맺어지는 인간관계에 관심이 많아 항상 겸허한 자세를 가지려 노력한다. 두루 흘러 맺힘이 없는 것이 물과 같기 때문에 물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항상 돌아다니며 관찰하고 즐기기를 좋아한다. 반면에 어진 사람은 의리를 편안히 하고 중후하여 옮기지 않는 것이 산과 같다. 그래서 산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늘 자신과 하늘의 관계에만 관심을 두기 때문에 모든 가치를 위에다 두고 있다. 그리고 호기심이 적어 한 곳에 가만있기를 좋아하여 고요한 성격이 많다. 또한 마음을 가다듬고 물질적 욕구에 집착하지 않으니 오래 산다. 즉, 지혜 있는 사람의 마음은 밝고 깨끗하기 때문에 이해심이 깊고 넓다. 그래서 흐르는 물처럼 시대와 환경에 따라 항상 새롭게 산다는 뜻이다. 반면에 어진 사람이 산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것은 움직이지 않고 변하지 않으며 고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자는 지혜 있는 사람은 물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산처럼 조용하기 때문에 장수한다고 하였다.
知者樂水 지자요수
풀이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함. ⇨ 슬기로운 사람은 사리에 밝아 막힘이 없는 것이 흐르는 물과 같아서 물과 친하여 물을 즐김을 이르는 말
용례 막힘없이 흐르는 물을 보고 있노라니, 知者樂水라는 말이 생각난다.
유래 "논어(論語)"의 '옹야편(翁也篇)'에 나온다. 공자(孔子)가 말하였다[子曰]. 지혜로운 자는 물을 좋아하고[智者樂水],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한다[仁者樂山]. 지혜로운 자는 움직이고[智者動], 어진 자는 고요하다[仁者靜]. 지혜로운 자는 즐기고[智者樂], 어진 자는 오래 산다[仁者壽]. 공자의 말은, 지혜로운 사람의 부류에 속하는 이들과 어진 사람의 부류에 속하는 이들의 일반적인 성격과 행동 경향을 설명한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식별력이 높다. 자신과 맺어지는 인간관계에 관심이 많아 항상 겸허한 자세를 가지려 노력한다. 두루 흘러 맺힘이 없는 것이 물과 같기 때문에 물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항상 돌아다니며 관찰하고 즐기기를 좋아한다. 반면에 어진 사람은 의리를 편안히 하고 중후하여 옮기지 않는 것이 산과 같다. 그래서 산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늘 자신과 하늘의 관계에만 관심을 두기 때문에 모든 가치를 위에다 두고 있다. 그리고 호기심이 적어 한 곳에 가만있기를 좋아하여 고요한 성격이 많다. 또한 마음을 가다듬고 물질적 욕구에 집착하지 않으니 오래 산다. 즉, 지혜 있는 사람의 마음은 밝고 깨끗하기 때문에 이해심이 깊고 넓다. 그래서 흐르는 물처럼 시대와 환경에 따라 항상 새롭게 산다는 뜻이다. 반면에 어진 사람이 산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것은 움직이지 않고 변하지 않으며 고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자는 지혜 있는 사람은 물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산처럼 조용하기 때문에 장수한다고 하였다.
泉石膏⇨ 천석고황
풀이 샘과 돌이 고황에 듦. ⇨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질병처럼 깊음.
용례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사람을 우리는 흔히 泉石膏⇨에 비유한다.
유래 중국 당(唐)나라 때의 전유암(田游巖)이라는 은사(隱士)의 고사(故事)에서 유래되었다. 전유암은 당나라 고종(高宗) 때 은사로 명망이 높았다. 그는 기산에 은거하여 허유(許由: 요 임금 때의 은사)가 기거하던 곳 근처에 살면서 스스로 유동린(由東隣)이라고 불렀다. 조정에서 여러 번 등용하려고 불렀으나 그는 나아가지 않았다. 나중에 고종이 숭산(嵩山)에 행차하였다가 그가 사는 곳에 들러 "선생께서는 편안하신가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전유암은 "신은 샘과 돌이 고황에 걸린 것처럼, 자연을 즐기는 것이 고질병처럼 되었습니다(臣所謂泉石膏⇨, 煙霞痼疾者)."라고 대답하였다. 이 고사는 "당서(唐書)"의 '은일전(隱逸傳)'에 실려 있다. 膏⇨은 심장과 횡격막 부위를 가리킨다. 옛날에는 병이 여기까지 미치면 치료할 수 없다고 여겼으므로, 膏⇨은 불치병이나 고치기 어려운 고질병을 비유한다. 여기에서 유래하여 '泉石膏⇨'은 뒷구절의 煙霞痼疾과 더불어 자연을 매우 사랑하는 성벽(性癖)이 고칠 수 없는 병처럼 굳어졌음을 비유하는 고사성어로 사용된다.
花朝月夕 화조월석
풀이 꽃 피는 아침과 달 밝은 밤이라는 뜻으로, 경치가 좋은 시절을 이르는 말
용례 이 좋은 花朝月夕에 자연을 벗 삼아 세상사를 잊고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