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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성어마당

성어마당(주제별)

나이

성어풀이
古稀 고희
풀이 고래(古來)로 드문 나이 ⇨ 일흔 살을 이르는 말
용례 아버지께서 어느새 古稀가 되셨다.
유래 중국 당(唐)나라 시인 두보(杜甫)의 "곡강시(曲江詩)"에 나오는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에서 유래한 말이다.
米壽 미수
풀이 여든여덟 살을 달리 이르는 말
용례 오늘은 할아버지의 米壽 잔치가 있는 날이다.
유래 '쌀 미(米)'를 파자하면 '팔(八)+팔(八)'이 되어 이를 합치면 88이 되기 때문에 88세의 별칭으로 쓴다.
白壽 백수
풀이 아흔아홉 살을 일컫는 말
용례 건강하게 白壽까지 살고 싶다고 할아버지는 늘 말씀하신다.
유래 '百'에서 '一'을 빼면 99가 되고 '白' 자가 되는 데서 유래한다.
不惑 불혹
풀이 미혹되지 아니함. ⇨ 마흔 살을 달리 이르는 말로,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되었음을 뜻함.
용례 그녀는 不惑의 나이에도 이십 대 못지않은 왕성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유래 "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서 공자는 일생을 회고하며 자신의 학문 수양의 발전 과정에 대해 '나는 15세가 되어 학문에 뜻을 두었고(吾十有五而志于學), 30세에 학문의 기초를 확립했다(三十而立). 40세가 되어서는 미혹하지 않았고(四十而不惑), 50세에는 하늘의 명을 알았다(五十而知天命). 60세에는 남의 말을 순순히 받아들였고(六十而耳順), 70세에 이르러서는 마음 내키는 대로 해도 법도를 넘어서지 않았다(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라는 말을 남겼다.
弱冠 약관
풀이 ① 스무 살을 달리 이르는 말 ② 젊은 나이
용례 그의 나이는 올해 열여섯 살, 아직 弱冠도 되지 않은 소년이다.
유래 "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서, 공자가 스무 살에 관례를 한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而立 이립
풀이 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음. ⇨ 서른 살을 달리 이르는 말
용례 젊음을 내던지고 성실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살다 보니 어느덧 而立의 나이가 되었다.
유래 "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나는 15세가 되어서 학문에 뜻을 두었고(志學), 30세가 되어서 학문의 기초가 확립되었으며(而立), 40세가 되어서는 판단에 혼란을 일으키지 않았고(不惑), 50세가 되어서는 천명을 알았으며(知命), 60세가 되어서는 귀로 들으면 그 뜻을 알았고(耳順), 70세가 되어서는 마음이 하고자 하는 대로 하여도 법도에 벗어나지 않았다(從心)."고 하였다.
耳順 이순
풀이 귀가 순해짐. ⇨ 예순 살을 달리 이르는 말
용례 어머니의 연세가 耳順에 이르셨다.
유래 공자가 예순 살부터 생각하는 것이 원만하여 어떤 일을 들으면 곧 이해가 된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만년에 공자(孔子)는 "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서 이렇게 회고하였다. "나는 나이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吾十有五而志于學),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으며(三十而立),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四十而不惑),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알게 되었으며(五十而知天命),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六十而耳順), 일흔이 되어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귀가 순해져 사사로운 감정에 얽매이 지 않고 모든 말을 객관적으로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바로 60세, 즉 耳順이다.
志學 지학
풀이 학문에 뜻을 둠. ⇨ 열다섯 살을 달리 이르는 말
용례 소년은 어느덧 志學의 나이가 되었다.
유래 공자가 열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고 한데서 나온 말이다. 공자는 만년에 이르러 자신의 사상과 인격의 발달 과정을 "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나이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吾十有五而志于學), 서른에 뜻이 확고하게 섰으며(三十而立), 마흔에는 미혹되지 않았고(四十而不惑), 쉰에는 하늘의 명을 깨달아 알게 되었으며(五十而知天命), 예순에는 남의 말을 듣기만 하면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되었고(六十而耳順), 일흔이 되어서는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여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았다(七十而從心所欲不踰矩)." '志學'은 위의 '志于學'에서 딴 것이다. 공자 같은 성인(聖人)도 나면서부터 알게 된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학문에 뜻을 두고 부지런히 갈고 닦은 끝에 이루었음을 강조한 대목이다. 즉 '志學'은 인격 수양과 완성을 위한 학문에 뜻을 두는 나이로, 세월이 흐르면서 15세를 뜻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