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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1_1_내 친구를 소개합니다_단원 정리.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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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성어마당

성어마당(주제별)

인생

성어풀이
鼓腹擊壤 고복격양
풀이 배를 두드리고 흙덩이를 침. ⇨ 태평한 세월을 즐김을 이르는 말
용례 국민들이 鼓腹擊壤의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는 그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다.
유래 중국 요(堯) 임금이 천하를 다스린 지 50년이 되었을 때, 민정을 살피는데 강구(康衢)라는 넓은 거리에 이르렀을 때 아이들이 '우리 뭇 백성들을 살게 하는 것은 그대의 지극함이 아닌 것이 없다. 느끼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면서 임금의 법에 따르고 있다.'는 노래를 부르며 놀고 있었다. 요임금은 다시 발길을 옮겼다. 한 노인이 두 다리를 쭉 뻗고, 한쪽 손으로는 배를 두드리고 한쪽 손으로는 흙덩이를 치면서 장단에 맞추어 '해가 뜨면 일하고 해가 지면 쉬며 우물 파서 마시고 밭을 갈아 먹으니 임금 덕이 내게 뭣이 있으랴. '라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이는 천하의 태평무사를 즐기는 모양을 이르는 말이다.
空手來空手去 공수래공수거
풀이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감. ⇨ ① 재물에 욕심을 부릴 필요가 없음을 이르는 말 ② 사람의 일생이 허무함을 이르는 말
용례 인생은 空手來空手去라고 했거늘, 욕심을 부려 무엇 하겠는가⇨
南柯一夢 남가일몽
풀이 남쪽 나뭇가지의 꿈 ⇨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부귀영화를 이르는 말
용례 그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잠시 꿈에 부풀게 했던 南柯一夢에 불과했다.
유래 중국 당나라의 순우분(淳于⇨)이 술에 취하여 홰나무의 남쪽으로 뻗은 가지 밑에서 잠이 들었는데 괴안국(槐安國)의 부마가 되어 남가군(南柯郡)을 다스리며 20년 동안 영화를 누리는 꿈을 꾸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당나라 덕종 때 광릉이란 곳에 순우분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집 남쪽에 큰 느티나무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술에 취해 그 나무 밑에서 잠이 들었다. 그때 보랏빛 옷을 입은 두 사나이가 나타나서 "괴안국(槐安國) 임금님의 명령으로 당신을 모시러 왔습니다." 라고 했다. 분이 그 사자(使者)를 따라 느티나무 구멍 속으로 들어가, 커다란 성문 앞에 다다르니 '대괴안국'이라고 금색의 글자로 쓴 현판이 걸려 있었다. 국왕은 분에게 자기 딸을 주어 사위를 삼았다. 분은 여기서 친구인 주변(周弁)과 전자화(田子華)를 만났다. 분은 그들을 부하로 삼고 남가군의 태수로 부임하였다. 태수가 된 지 20년, 백성들은 모두 안정된 생활을 즐기며 분의 덕을 칭송하였고, 임금도 그를 재상으로 삼았다. 단라국(檀羅國)이 쳐들어왔을 때, 대장인 주변은 적을 얕보아 패하더니 등창을 앓다가 죽었다. 분의 아내도 병으로 죽어, 그는 태수를 그만두고 서울로 돌아갔다. 이때 분은 느티나무 아래서 잠이 깨었다. 모두가 꿈이었다. 나무 밑둥에는 과연 큰 구멍이 하나 있었다. 파 보니 개미들이 가득 모여 있었고, 커다란 개미 두 마리가 있었다. 여기가 괴안국의 서울이며, 커다란 두 개미는 국왕 부처였다. 또 한 구멍을 찾아 들어가니, 남쪽 가지 사십 척쯤 올라간 곳에 또 개미떼가 있었다. 여기가 분이 다스리던 남가군이었다. 분은 구멍을 원래대로 고쳐 놓았다. 이튿날 아침에 가 보니, 구멍은 밤에 내린 비로 허물어지고 개미도 없어졌다.

武陵桃源 무릉도원
풀이 복숭아꽃 피는 아름다운 곳 ⇨ '이상향', '별천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나무그늘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으니, 武陵桃源이 따로 없었다.
유래 동진(東晉) 때의 시인 도잠(陶潛)의 "도화원기(桃花源記)"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어느 날 한 어부가 고기를 잡기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갔다. 한참을 가다 보니 물 위로 복숭아 꽃잎이 떠내려 오는데 향기롭기 그지없었다. 향기에 취해 꽃잎을 따라가다 보니 문득 앞에 커다란 산이 가로막고 있는데, 양쪽으로 복숭아꽃이 만발하였다. 수백 보에 걸치는 거리를 복숭아꽃이 춤추며 나는 가운데 자세히 보니 계곡 밑으로 작은 동굴이 뚫려 있었다. 그 동굴은 어른 한 명이 겨우 들어갈 정도의 크기였는데, 안으로 들어갈수록 조금씩 넓어지더니, 별안간 확 트인 밝은 세상이 나타났다. 그곳에는 끝없이 너른 땅과 기름진 논밭, 풍요로운 마을과 뽕나무, 대나무밭 등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두리번거리고 있는 어부에게 그곳 사람들이 다가왔다. 그들은 이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옷을 입고 있었으며, 얼굴에 모두 미소를 띠고 있었다. 어부가 그들에게 궁금한 것을 묻자, 그들은 이렇게 대답했다. "우리는 조상들이 진(秦)나라 때 난리를 피해 식구와 함께 이곳으로 온 이후로 한 번도 이곳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지금이 어떤 세상입니까⇨" 어부는 그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며칠간을 머물렀다. 어부가 그곳을 떠나려 할 때 그들은 당부의 말을 하였다. "우리 마을 이야기는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러나 어부는 너무 신기한 나머지 길목마다 표시를 하고 돌아와서는 즉시 고을 태수에게 사실을 고하였다. 태수는 기이하게 여기고, 사람을 시켜 그곳을 찾으려 했으나 표시해 놓은 것이 없어져 찾을 수 없었다. 그 후 유자기라는 고사(高士)가 이 말을 듣고 그곳을 찾으려 갖은 애를 썼으나 찾지 못하고 병들어 죽었다. 이후로 사람들은 그곳을 찾으려 하지 않고, 도원경은 이야기로만 전해진다.
安分知足 안분지족
풀이 편안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을 앎.
용례 남이 가진 것과 비교하지 말고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는 安分知足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安貧樂道 안빈낙도
풀이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도를 즐겨 지킴.
용례 그는 아내와 함께 바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시골에서 安貧樂道하며 살고 있다.
悠悠自適 유유자적
풀이 여유가 있어 한가롭고 걱정이 없는 모양 ⇨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
용례 그는 퇴직 후 시골에서 悠悠自適하며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吟風弄月 음풍농월
풀이 바람을 읊고 달을 보고 시를 지음. ⇨ 자연을 즐기며 흥취를 자아내어 즐겁게 놂.
용례 소나무 아래에 많은 문인 선비들이 모여 吟風弄月하며 시회(詩會)를 열었다.
一場春夢 일장춘몽
풀이 한바탕의 봄꿈 ⇨ 헛된 영화나 덧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인생은 一場春夢이거늘, 한 주먹 밖에 안 되는 손으로 그대 무엇을 쥐려 하는가⇨
유래 송대(宋代)의 "후청록(侯鯖錄)"에서 유래한 말이다. 이와 유사한 말로 "남가태수전(南柯太守傳)"의 '남가일몽(南柯一夢)'과 함께 "침중기(枕中記)"의 '한단지몽(邯鄲之夢)'이 있다. "남가태수전"은 당(唐)나라의 이공좌(李公佐)가 지은 전기(傳奇)소설이다. 순우분이라는 사람이 술에 취하여 선잠이 들었다. 꿈속에서 괴안국(槐安國) 사신의 초청으로 집 마당의 홰나무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왕녀와 결혼하고 남가군(南柯郡)의 태수가 되어 호강을 누렸다. 왕녀가 죽어 고향으로 돌아와 깨어 보니 자기 집이었다. 마당으로 내려가 홰나무를 조사해 보니 꿈속에서의 나라와 같은 개미의 나라가 있었다. "침중기" 역시 당나라의 심기제(沈旣濟)가 지은 전기 소설이다. 개원(開元) 연간에 한단(邯鄲)의 서생(書生) 노생(盧生)이 사냥 길에 찻집에서 여옹(呂翁)이라는 노인을 만난다. 그에게서 이상한 청자(靑磁) 베개를 빌려 쉬는 동안 입신을 하고, 유배도 가고, 죽을 위기에까지 몰리기도 하다가 끝내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萬人之上)의 위치에까지 올라 온갖 영화를 누리다가 일생을 마친다. 깨어 보니 꿈이었다. 아직도 찻집의 밥은 뜸이 들지 않은, 아주 잠시 동안의 일이었다. 여기에 나타난 꿈의 공통점은 모두 인생의 덧없음을 암시한 다는 것이다. 현실과 꿈의 세계에서 갈피를 못잡는 주인공의 모습만이 있다. 혼돈 속에 꿈꾸는 인간의 운명은 얼마나 허무한 것이며, 그동안 추구한 부귀영화는 또 얼마나 덧없 는 것이었던가. 사람의 일생은 한바탕 봄꿈에 지나지 않는다.
太平聖代 태평성대
풀이 어진 임금이 잘 다스리어 태평한 세상이나 시대
용례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정책을 펼치며 문무를 겸비한 지도력으로 최고의 太平聖代를 이룩했다.
邯鄲之夢 한단지몽
풀이 한단(邯鄲)에서 꾼 꿈 ⇨ 인생과 영화의 덧없음을 이르는 말
용례 邯鄲之夢이라 했던가. 부귀는 한순간의 꿈과도 같은 것이거늘.
유래 노생(盧生)이 한단의 장터에서 도사 여옹(呂翁)의 베개를 베고 잠들어 있는 동안 일생의 경력을 모두 꿈꾼 고사에서 나온 말로, 인간 일생의 영고성쇠(榮枯盛衰)는 한바탕 꿈에 지나지 않음을 비유한 말이다. 심기제(沈旣濟)는 중국 중당(中唐)의 전기 작가(傳奇作家)로, 당대(唐代) 전기 소설의 대표작인 "침중기(枕中記)"를 저술하여, 명나라 탕현조(湯顯祖)의 희곡 "한단기(邯鄲記)"의 바탕이 되었다. 다음은 "침중기" 가운데 나오는 이야기이다. 당나라 현종(玄宗) 때의 일이다. 도사 여옹은 한단(邯鄲)으로 가는 도중 주막에서 쉬다가 노생이라는 젊은이를 만났다. 그는 산동(山東)에 사는데, 아무리 애를 써 봐도 가난을 면치 못하고 산다며 신세 한탄을 하고는 졸기 시작했다. 여옹이 보따리 속에서 양쪽으로 구멍이 뚫린 도자기 베개를 꺼내 주자 노생은 그것을 베고 잠이 들었다. 노생이 꿈속에서 점점 커지는 베개 구멍 속으로 들어가 보니, 고래등 같은 집이 있었다. 노생은 최 씨 명문가인 그 집 딸과 결혼하고 과거에 급제한 뒤 벼슬길에 나아가 순조롭게 승진하여 마침내 재상이 되었다. 그 후 10년간 명재상으로 이름이 높았으나, 어느 날 갑자기 역적으로 몰려 잡혀가게 되었다. 노생은 포박당하며 "내 고향 산동에서 농사나 지으면서 살았으면 이런 억울한 누명은 쓰지 않았을 텐데, 무엇 때문에 벼슬길에 나갔던가. 그 옛날 누더기를 걸치고 한단의 거리를 거닐던 때가 그립구나."라고 말하며 자결하려 했으나, 아내와 아들의 만류로 이루지 못했다. 다행히 사형은 면하고 변방으로 유배되었다가 수 년 후 모함이었음이 밝혀져 다시 재상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그 후 노생은 모두 고관 이 된 아들 다섯과 열 명의 손자를 거느리고 행복하게 살다가 80세의 나이로 세상을 마 쳤다. 그런데 노생이 기지개를 켜며 깨어 보니 꿈이었다. 옆에는 노옹이 앉아 있었고, 주 막집 주인이 메조 밥을 짓고 있었는데, 아직 뜸이 들지 않았을 정도의 짧은 동안의 꿈이 었다. 노생을 바라보고 있던 여옹은 "인생은 다 그런 것이라네."라고 웃으며 말했다. 노생은 한바탕 꿈으로 온갖 영욕과 부귀와 죽음까지도 다 겪게 해서 부질없는 욕망을 막아준 여옹의 가르침에 머리 숙여 감사하고 한단을 떠났다. 이 이야기에서 '邯鄲之夢'이란 말이 비롯되었으며, 인간의 부귀영화나 인생의 영고성쇠가 다 꿈같이 부질없음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會者定離 회자정리
풀이 만난 자는 반드시 헤어짐. ⇨ 모든 것이 무상함을 나타내는 말임.
용례 會者定離라는 말처럼, 만나면 헤어지고 또 다시 만나는 것이 인생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