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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성어마당

성어마당(주제별)

성어풀이
街談巷說 가담항설
풀이 길거리나 세상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이야기나 뜬소문
용례 街談巷說에 쉽사리 휘둘려서는 안 된다.
甘言利說 감언이설
풀이 달콤한 말과 이로운 이야기 ⇨ 귀가 솔깃하도록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
용례 그의 甘言利說에 넘어가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말았다.
去頭截尾 거두절미
풀이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림. ⇨ 어떤 일의 요점만 간단히 말함.
용례 去頭截尾하고 본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牽强附會 견강부회
풀이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에게 유리하게 함.
용례 법정에서 그는 아무 잘못이 없다며 끊임없이 牽强附會하였다.
單刀直入 단도직입
풀이 혼자서 칼 한 자루를 들고 적진으로 곧장 쳐들어감. ⇨ 여러 말을 늘어놓지 아니하고 바로 요점이나 본문제를 중심적으로 말함을 이르는 말
용례 그녀가 그 사실에 대해 單刀直入적으로 묻는 바람에 그는 몹시 당황했다.
馬耳東風 마이동풍
풀이 동풍이 말의 귀를 스쳐감. ⇨ 따뜻한 봄바람이 불면 사람들은 기뻐하는데 말의 귀는 봄바람이 불어도 전혀 느끼는 낌새가 없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버림을 이르는 말
용례 그녀에게는 어머니의 충고가 馬耳東風이었다.
유래 당나라 때의 시인 이백(李白)의 '답왕십이한야독작유회(答王十二寒夜獨酌有懷)'라는 시에 있는 말이다. 왕십이(王十二)가 이백에게 보낸 '한야에 홀로 술잔을 들며 수심에 잠긴다'고 한 시에 이백이 답하여 쓴 시에서, '世人聞此皆掉頭: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지은 시부(詩賦)를 들어도 고개를 가로저으며 들으려 하지 않음이 / 有如東風射馬耳: 마치 봄바람이 말의 귀에 부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이백은 이 시에서 왕십이 자신이 불우하여 하소연할 곳도 없이 쓸쓸히 지내고 있음을 생각하여 술을 마시되 만고(萬古)의 시름을 씻어 버릴 것을 권하고, 부박(浮薄)한 세상을 한탄하여 왕후(王侯) 사이에서 즐기는 투계(鬪鷄)의 기술을 익혀 그들의 귀여움을 받아 출세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변경의 싸움에서 작은 공을 세웠다고 마치 충신이나 된 양 날뛰는 세상이니 고매한 인물은 받아들여지지 않음이 당연하다고 위로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북창(北窓)에 기대어 시부를 짓는 정도인데 세인은 이를 들으려 하지 않고 마이동풍일 뿐이니, 오직 시부를 짓기에만 힘쓰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고 격려하여 이 시의 끝을 맺고 있다.
三人成虎 삼인성호
풀이 세 사람이 짜면 거리에 범이 나왔다는 거짓말도 꾸밀 수 있음. ⇨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말하면 곧이듣게 됨을 이르는 말
용례 고사성어 '三人成虎'는 주변의 여러 사람이 자신에 대해 나쁜 말을 하면 결국 그런 평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려 준다.
유래 "한비자(韓非子)"의 '내저설(內儲說)'과 "전국책(戰國策)"의 '위책혜왕(魏策惠王)'에 기록된 것으로, 전국 시대 위(魏)나라 혜왕과 중신 방총의 대화중에 나온 말이다. 위(魏)나라는 조(趙)나라에 태자와 그의 수행원으로서 중신 방총(龐蔥)을 볼모로 보내게 되었다. 방총은 조나라로 떠나기 전에 왕을 알현하고 아뢰었다. "전하, 지금 누가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났다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러자 왕은 믿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방총은 다시 한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이 같은 말을 한다면 믿으시겠냐고 물었다. 여전히 왕은 믿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만약 세 사람이 같은 말을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자 왕은 그때는 믿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방총이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날 리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세 사람이 똑같은 말을 하면 호랑이가 나타난 것이 됩니다[夫市之無虎明矣 然而三人言而成虎)]."라고 하였다. 방총은 자신이 멀리 조나라로 떠난 이후 자신을 거짓으로 비방하는 자가 있을 것을 염려하여 이런 말을 한 것이었다. 이에 왕은 어떤 비방도 스스로 보고 듣지 않은 이상 결코 믿지 않을 것이라 대답했다. 그러나 태자와 방총이 조나라로 떠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방총을 비방하는 자들이 나타났고 왕은 방총을 의심하게 되었다. 결국 몇 년 후 태자는 위나라로 돌아올 수 있었으나 왕의 의심을 받은 방총은 귀국하지 못하였다. 이후 '三人成虎'는 아무리 근거 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또는 여러 번 듣게 되면 곧이듣게 된다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說往說來 설왕설래
풀이 말이 가고 말이 옴. ⇨ 서로 변론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함. 또는 말이 오고 감.
용례 회의 시간에 학교 폭력 문제로 說往說來했지만 결국 결론을 내지는 못했다.
語不成說 어불성설
풀이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아니함.
용례 그의 주장은 한마디로 語不成說이다.
言飛千里 언비천리
풀이 말이 천 리를 날아감. ⇨ 말이 몹시 빠르고도 멀리 전하여 퍼짐을 이르는 말
용례 그 소식이 벌써 그곳까지 알려졌다니 과연 言飛千里구나.
言中有骨 언중유골
풀이 말 속에 뼈가 있음. ⇨ 예사로운 말 속에 단단한 속뜻이 들어 있음을 이르는 말
용례 그의 말은 무심코 흘려버릴 수 없는 言中有骨이었다.
言則是也 언즉시야
풀이 말인즉 옳음. ⇨ 말하는 것이 사리에 맞음.
용례 그분의 말씀은 과연 言則是也였다.
曰可曰否 왈가왈부
풀이 어떤 일에 대하여 옳거니 옳지 아니하거니 하고 말함.
용례 그 일은 이미 결정된 부분이니 그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曰可曰否하지 말도록 하자.
有口無言 유구무언
풀이 입은 있어도 말은 없음. ⇨ 변명할 말이 없거나 변명을 못함을 이르는 말
용례 그는 영장 심사를 받으러 법원에 들어가면서 有口無言이라고 말했다.
流言蜚語 유언비어
풀이 흘러가는 말과 해충 같은 말 ⇨ 아무 근거 없이 널리 퍼진 소문
용례 근거 없는 流言蜚語가 난무하고 있다.
異口同聲 이구동성
풀이 입은 다르나 목소리는 같음. ⇨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용례 모든 사람이 그 아이를 異口同聲으로 칭찬하였다.
以實直告 이실직고
풀이 사실 그대로 고함.
용례 어서 네가 지은 죄를 以實直告하지 못하겠느냐.
一口二言 일구이언
풀이 한 입으로 두 말을 함. ⇨ 한 가지 일에 대하여 말을 이랬다저랬다 함을 이르는 말
용례 一口二言을 일삼는 그녀의 말을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 않았다.
一言半句 일언반구
풀이 한 마디 말과 반 구절 ⇨ 아주 짧은 말을 이르는 말
용례 그는 철저한 개인주의자라 자신에 대해 一言半句 내색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도 그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一言之下 일언지하
풀이 말 한 마디로 끊음. ⇨ ① 한 마디로 잘라 말함. ② 두말할 나위 없음.
용례 유학을 함께 떠나자고 권했으나 그녀는 一言之下에 거절하였다.
衆口難防 중구난방
풀이 뭇사람의 말을 막기가 어려움. ⇨ 막기 어려울 정도로 여럿이 마구 지껄임을 이르는 말
용례 그의 말을 빌미 삼아 여기저기서 衆口難防 떠들기 시작했다.
유래 "십팔사략(十八史略)"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소공(召公)이 주여왕(周勵王)의 탄압 정책에 반대하며 이렇게 충언(衷言)하였다. "백성의 입을 막는 것은 개천을 막는 것보다 어렵습니다[防民之口 甚於防川]. 개천이 막혔다가 터지면 사람이 많이 상하게 되는데, 백성들 역시 이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내를 막는 사람은 물이 흘러내리도록 해야 하고, 백성을 다스리는 사람은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 말을 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왕은 소공의 이 같은 충언을 따르지 않았다. 결국 백성들은 난을 일으켰고, 여왕은 도망하여 평생을 갇혀 살게 되었다고 한다. 다른 이야기로는 춘추 시대 때의 것이 있다. 송(宋)나라 사마(司馬)가 성을 쌓는 책임자에 임명되었다. 그러자 성을 쌓는데 동원된 사람들이 그가 적국의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온 사실을 비꼬아 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그는, "여러 사람의 입을 막기는 어렵다." 하며 사람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수로부인(水路夫人)' 설화를 연상하게 하는 대목이다. 뭇사람의 입은 쇠도 녹인다는 말이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다. 즉 대중의 말길[言路]과 자유로운 생각은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는 뜻이다.
重言復言 중언부언
풀이 이미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함. 또는 그런 말
용례 밑도 끝도 없는 말을 자꾸만 重言復言하는 그의 모습이 답답하기만 했다.
靑山流水 청산유수
풀이 푸른 산에 흐르는 맑은 물 ⇨ 막힘없이 썩 잘하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靑山流水 같은 그의 말솜씨에 사람들은 모두 혀를 내둘렀다.
寸鐵殺人 촌철살인
풀이 한 치의 쇠붙이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음. ⇨ 간단한 말로도 남을 감동하게 하거나 남의 약점을 찌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용례 그의 노래에는 사회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寸鐵殺人의 풍자와 해학이 담겨 있다.
유래 남송(南宋)의 유학자 나대경(羅大經)이 지은 "학림옥로(鶴林玉露)"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학림옥로"는 주희(朱熹)·구양수(歐陽脩)·소식(蘇軾) 등의 어록과 시화, 평론을 모으고, 그의 집에 찾아온 손님들과 주고받은 청담(淸談)을 기록한 것인데, 그중 종고선사가 선(禪)에 대해 논한 대목에 '寸鐵殺人'이라는 말이 나온다. "어떤 사람이 한 수레의 무기를 싣고 왔다고 해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한 치도 안 되는 칼만 있어도 곧 사람을 죽일 수 있다[我則只有寸鐵 便可殺人].'" 이 말은 그가 선(禪)의 요체를 갈파한 말이므로, 여기서 살인이라고는 하지만 칼날로 상처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의 속된 생각을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속된 생각을 없애기 위해 성급히 이런저런 방법을 쓰겠지만 정신의 집중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두 서툰 수작일 뿐이다. 모든 일에 대해 온몸과 온 영혼을 기울일 때 충격적으로 번뜩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큰 깨달음이라는 것이다. 오늘날 간단한 한 마디 말과 글로써 상대편의 허를 찔러 당황하게 만들거나 감동시키는 그런 경우를 가리켜 '寸鐵殺人'이라고 한다.
緘口無言 함구무언
풀이 입을 다물고 아무 말도 하지 아니함.
용례 주최 측은 아무런 해명 없이 緘口無言으로 일관하고 있다.
橫說竪說 횡설수설
풀이 가로로 말했다 세로로 말함. ⇨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임.
용례 그와 말을 하게 된다면 감정에 복받쳐서 橫說竪說이 될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