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보내기
요청사항

ppt 1_1_내 친구를 소개합니다_단원 정리.ppt

ppt 1_1_내 친구를 소개합니다_단원 정리.ppt

아래 정보가 함께 발송됩니다.

  • OS버전 : Windows 7
  • T Solution+ 버전 : 1.0.0.0
  • 현재경로 : 메인화면 > 메인화면 > 서브화면 > 서브화면
1:1문의
오전 11:52

이곳은 사용자가 1:1문의를 합니다.

문의드립니다.

이곳에는 답변 내용을 보내줍니다.

문의드립니다.

이곳에는 답변 내용을 보내줍니다. 네, 가능합니다.

이곳에는 답변 내용을 보내줍니다.

문의드립니다.

이곳에는 답변 내용을 보내줍니다. 네, 가능합니다.

> T-solution > 한문

한문

성어마당

성어마당(주제별)

노력

성어풀이
犬馬之勞 견마지로
풀이 개나 말 정도의 하찮은 힘 ⇨ 윗사람에게 충성을 다하는 자신의 노력을 낮추어 이르는 말
용례 犬馬之勞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苦盡甘來 고진감래
풀이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옴. ⇨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옴을 이르는 말
용례 열심히 노력한 결과, 苦盡甘來의 달콤한 결실을 맛보았다.
粉骨碎身 분골쇄신
풀이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숨. ⇨ ①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② 참혹하게 죽음.
용례 그는 민족의 독립을 위해 粉骨碎身하여 싸웠다.
十伐之木 십벌지목
풀이 열 번 찍어 베는 나무 ⇨ ①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음을 이르는 말로,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여러 번 계속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면 기어이 이루어 내고야 만다는 뜻 ② 아무리 마음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계속하여 말을 하면 결국 그 말을 듣게 된다는 뜻
용례 十伐之木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끝까지 해 볼 것이다.
愚公移山 우공이산
풀이 우공이 산을 옮김. ⇨ 어떤 일이든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용례 나는 평생을 愚公移山을 좌우명으로 삼아 묵묵히 일하였다.
유래 "열자(列子)"의 '탕문편(湯問篇)'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태항산(太行山)·왕옥산(王屋山)은 둘레가 700리나 되며 기주(冀州) 남쪽과 하양(河陽) 북쪽에 있는 산이다. 두 산 사이 북산(北山)이라는 곳에 살고 있던 우공(愚公)이란 사람은 나이가 이미 90세에 가까운데 이 두 산이 가로막혀 돌아다녀야 하는 불편을 덜고자 자식들과 의논하여 산을 옮기기로 하였다. 흙을 발해만(渤海灣)까지 운반하는 데 한 번 왕복에 1년이 걸렸다. 이것을 본 친구 지수(智搜)가 웃으며 만류하자 그는 정색을 하고 "나는 늙었지만 나에게는 자식도 있고 손자도 있다. 그 손자는 또 자식을 낳아 자자손손 한없이 대를 잇겠지만 산은 더 불어나는 일이 없지 않은가. 그러니 언젠가는 평평하게 될 날이 오겠지."하고 대답하였다. 지수는 말문이 막혔다. 그런데 이 말을 들은 산신령이 산을 허무는 인간의 노력이 끝없이 계속될까 겁이 나서 옥황 상제에게 이 일을 말려 주도록 호소하였다. 그러나 옥황 상제는 우공의 정성에 감동하여 가장 힘이 센 과아 씨(⇨娥氏)의 아들을 시켜 두 산을 들어 옮겨, 하나는 삭동(朔東)에 두고 하나는 옹남(雍南)에 두게 하였다고 한다.
自强不息 자강불식
풀이 스스로 힘써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 쉬지 아니함.
용례 自强不息하는 마음의 자세를 지니고 미래의 삶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유래 "역경(易經)" '건괘(乾卦)'의 '상전(象傳)'에 나오는 다음 구절에서 유래하였다. 천체의 운행은 건실하다[天行健]. 군자는 그것으로써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다[君子以自强不息]. 천체인 대자연의 변화는 정상적이며 어긋남이 없다. 매우 높은 학식(學識)과 덕행(德行)을 가졌거나 높은 관직에 있는 군자는 이것을 본받아서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지혜와 품성, 도덕을 닦는 데 매우 힘써야 한다는 뜻이다. "주역(周易)"에서처럼 스스로 최선을 다해 힘쓰고 쉬지 않는다는 뜻의 自强不息은 오로지 자기 스스로 힘들여 노력하여 멈추지 않는다는 말이다.
七顚八起 칠천팔기
풀이 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남. ⇨ 여러 번 실패하여도 굴하지 아니하고 꾸준히 노력함을 이르는 말
용례 그녀는 七顚八起의 불굴의 정신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은 끝에 이번에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