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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1_1_내 친구를 소개합니다_단원 정리.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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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성어마당

성어마당(주제별)

부부

성어풀이
獨守空房 독수공방
풀이 빈방에서 혼자 잠. ⇨ ① 혼자서 지내는 것 ② 아내가 남편 없이 혼자 지내는 것
용례 부모님이 긴 여행을 떠나셔서 요즘 獨守空房하고 있으니 놀러 오렴.
洞房華燭 동방화촉
풀이 동방에 비치는 환한 촛불 ⇨ 혼례를 치르고 나서 첫날밤에 신랑이 신부 방에서 자는 의식을 이르는 말
용례 그녀는 이제 洞房華燭을 치르고 어엿한 새색시가 되었다.
百年佳約 백년가약
풀이 백 년을 두고 하는 아름다운 언약 ⇨ 젊은 남녀가 부부가 되어 평생을 같이 지낼 것을 굳게 다짐하는 아름다운 언약
용례 그는 3살 연하인 여자와 다음 달에 百年佳約을 맺는다.
百年偕老 백년해로
풀이 백 년을 함께 늙음. ⇨ 부부가 되어 한평생을 사이좋게 지내고 즐겁게 함께 늙음.
용례 나는 그와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百年偕老하기로 약속했다.
夫婦有別 부부유별
풀이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함. ⇨ 오륜(五倫)의 하나로, 부부(夫婦) 사이에는 인륜상 각각 직분이 있어 서로 침범하지 못할 구별이 있음을 이름.
용례 조선 시대에는 夫婦有別이라 해서 남편과 아내로서의 본분과 역할이 달랐다.
夫唱婦隨 부창부수
풀이 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이에 잘 따름. ⇨ 가정에서의 부부 화합의 도리를 이르는 말임.
용례 夫唱婦隨라고, 기부를 통한 부부의 아름다운 동행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女必從夫 여필종부
풀이 아내는 반드시 남편을 따라야 한다는 말
용례 어머니는 女必從夫라는 도덕 관념에 순응하여 평생을 아버지께 충실하셨다.
一夫一妻 일부일처
풀이 한 남편에게 한 아내가 있음.
용례 펭귄은 一夫一妻의 습성을 가지고 있어 다른 동물들보다 부부 사이가 애틋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一心同體 일심동체
풀이 한마음 한 몸이라는 뜻으로, 서로 굳게 결합함을 이르는 말
용례 노사가 一心同體가 되어 경영난에 허덕이던 회사를 일으켰다.
糟糠之妻 조강지처
풀이 지게미와 쌀겨로 끼니를 이을 때의 아내 ⇨ 몹시 가난하고 천할 때에 고생을 함께 겪어 온 아내를 이르는 말
용례 수십 년간 자신과 자식들을 위해 노력해 온 糟糠之妻를 평생 사랑할 것이다.
유래 "후한서(後漢書)"의 '송홍전(宋弘傳)'에 보면, 후한 광무제(光武帝)의 누님이 일찍이 과부가 되어 쓸쓸히 지내는 것을 보고 광무제는 마땅한 사람이 있으면 다시 시집을 보낼 생각으로 그녀의 의향을 떠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송홍 같은 사람이라면 시집을 가겠다고 하였다. 마침 송홍이 공무로 편전에 들어오자 광무제는 누님을 병풍 뒤에 숨기고 그에게 넌지시 물었다. "속담에 말하기를 지위가 높아지면 친구를 바꾸고 집이 부유해지면 아내를 바꾼다 하였는데 그럴 수 있을까⇨" 하고 말하자 송홍은 서슴지 않고 대답하였다. "신은 가난할 때 친하였던 친구는 잊어서는 안 되고, 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고 생한 아내는 집에서 내보내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臣聞貧賤之交不可忘 糟糠之妻不下 堂)."라고 하였다. 이 말을 들은 광무제는 누님이 있는 쪽을 돌아보며 조용한 말로 "일이 틀린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였다 한다.
天生緣分 천생연분
풀이 하늘이 정하여 준 연분
용례 그와 나는 둘도 없는 天生緣分이다.
유래 옛날 과거(科擧) 시험을 공부하던 서생(書生)이 좋아하던 처녀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하였는데, 그녀는 서생이 과거에 합격하기를 기다리겠다고 하여 서생은 서울로 올라와 열심히 공부하였다. 어느 날 서생을 기다리던 규수는 비단에 편지를 써서 못에 던지자 물고기가 그 편지를 삼키고 사라졌다. 서생이 물고기 한 마리를 사 와서 배를 가르자 그 속에는 그리워하던 처녀의 비단에 쓴 편지가 들어 있었다. 곧 서생은 처녀의 집으로 가서 집안 식구들에게 그 편지를 보여 주었다. 처녀의 부모는 '미물인 물고기마저 두 사람을 맺어 주려고 하였으니, 서생과 자기 딸은 하늘이 내려준 인연[天生緣分]이므로 사람의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면서 혼인하게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처럼 '天生緣分'은 하늘이 베푼 인연처럼 좋은 배필(配匹)을 만나 결혼하여 잘 사는 부부를 두고 하는 말이다.
破鏡 파경
풀이 깨어진 거울 ⇨ ① 이지러진 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② 사이가 나빠서 부부가 헤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서로 좀더 노력하고 참았다면 그 부부가 破鏡에 이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유래 남북조(南北朝) 시대 남조(南朝)의 마지막 왕조인 진(陳)이 멸망하게 되었을 때 서덕언(徐德言)은 수(隨)나라 대군이 양자 강 북쪽에 도착하자 자기의 아내를 불러 말했다. "나라가 망하게 되면 당신은 적의 수중에 끌려가게 될 것이오." 이렇게 말하고는 옆에 있던 거울을 반으로 쪼개어 한쪽을 아내에게 주었다. "이것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가 정월 대보름날 시장에 내놓고 팔도록 하시오. 반드시 살아 돌아오리다." 그 후에 진(陳)은 멸망하게 되었고 서덕언의 아내는 수나라 양소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듬해 정월 대보름에 서덕언은 살아서 시장으로 갔다. 그런데 거기에 깨진 반쪽의 거울을 파는 사람을 보고 아내가 살아 있음을 확인한 그는 그 거울에 얽힌 사연을 말해 주었다. 그리 서덕언은 그 사람에게 나머지 반쪽과 시를 적어 보냈다. 거울은 사람과 함께 갔으나 [鏡與人俱去] / 거울은 돌아오고 사람은 돌아오지 않네[鏡歸人不歸]. / 항아의 그림자는 다시 없고[無復姮娥影] / 밝은 달빛만 헛되이 머무네[空留明月輝]. 돌아온 거울을 받아든 서덕언의 아내는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고 울기만 할 뿐이었다. 이 사연을 알게 된 양소는 두 사람의 사랑에 감동이 되어 그들이 함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