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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 1_1_내 친구를 소개합니다_단원 정리.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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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성어마당

성어마당(자음별 찾기)

성어풀이
破鏡 파경
풀이 깨어진 거울 ⇨ ① 이지러진 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② 사이가 나빠서 부부가 헤어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서로 좀 더 노력하고 참았다면 그 부부가 破鏡에 이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유래 남북조(南北朝) 시대 남조(南朝)의 마지막 왕조인 진(陳)이 멸망하게 되었을 때 서덕언(徐德言)은 수(隨)나라 대군이 양자강 북쪽에 도착하자 자기의 아내를 불러 말했다. "나라가 망하게 되면 당신은 적의 수중에 끌려가게 될 것이오." 이렇게 말하고는 옆에 있던 거울을 반으로 쪼개어 한 쪽을 아내에게 주었다. "이것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가 정월 대보름날 시장에 내놓고 팔도록 하시오. 반드시 살아 돌아오리다." 그 후에 진(陳)은 멸망하게 되었고 서덕언의 아내는 수나라 양소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듬해 정월 대보름에 서덕언은 살아서 시장으로 갔다. 그런데 거기에 깨진 반쪽의 거울을 파는 사람을 보고 아내가 살아 있음을 확인한 그는 그 거울에 얽힌 사연을 말해 주었다. 그리고 서덕언은 그 사람에게 나머지 반쪽과 시를 적어 보냈다. 거울은 사람과 함께 갔으나[鏡與人俱去] / 거울은 돌아오고 사람은 돌아오지 않네[鏡歸人不歸]. / 항아의 그림자는 다시 없고[無復姮娥影] / 밝은 달빛만 헛되이 머무네[空留明月輝]. 돌아온 거울을 받아든 서덕언의 아내는 이후 아무것도 먹지 않고 울기만 할 뿐이었다. 이 사연을 알게 된 양소는 두 사람의 사랑에 감동이 되어 그들이 함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었다.
波瀾萬丈 파란만장
풀이 파도의 물결치는 것이 만장(萬丈)의 길이나 됨. ⇨ 사람의 생활이나 일의 진행이 여러 가지 곡절과 시련이 많고 변화가 심함.
용례 그는 향년 82세를 일기로 波瀾萬丈했던 삶을 마감했다.
破顔大笑 파안대소
풀이 얼굴이 찢어질 정도로 크게 웃음. ⇨ 매우 즐거운 표정으로 활짝 웃음.
용례 동생이 破顔大笑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가족 모두 한바탕 웃었다.
破竹之勢 파죽지세
풀이 대를 쪼개는 기세 ⇨ 적을 거침없이 물리치고 쳐들어가는 기세를 이르는 말
용례 한국 영화의 破竹之勢 흥행이 하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유래 "진서(晉書)"의 '두예전(杜預傳)'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진(晉)나라의 진남대장군(鎭 南大將軍) 두예(杜預)가 진무제(晉武帝)로부터 출병 명령을 받아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오(吳)나라를 쳐서 삼국 시대의 막을 내리고 천하 통일을 이룰 때의 일이다. 출병한 이듬해 음력 2월, 무창(武昌)을 점령한 두예는 휘하 장수들과 오나라를 일격에 공략할 마지막 작전 회의를 열었다. 이때 한 장수가 '곧 강물이 범람할 시기가 다가오고, 또 언제 전염병이 발생할지 모르니 일단 후퇴했다가 겨울에 다시 공격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했다. 그러자 두예는 단호히 명령조로 대답했다. "지금 우리 군사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이 높다. 그것은 마치 '대나무를 쪼갤 때의 맹렬한 기세[破竹之勢]'와 같다. 대나무란 일단 쪼개지기만 하면 그 다음부터는 칼날을 대기만 해도 저절로 쪼개지는 법인데, 어찌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단 말인가." 두예는 곧바로 군사를 재정비하여 오나라의 도읍인 건업(建業)으로 진격하여 그야말로 파죽지세처럼 몰아쳐 단숨에 건업을 함락시켰다. 오왕 손호(孫晧)는 손을 뒤로 묶고 수레에 관을 싣고 사죄의 뜻을 보이며 항복해왔다. 이리하여 진나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되었다. 두예는 오나라를 평정한 공으로 당양현후(當陽縣侯)에 봉해졌으나, 만년에는 학자로서 학문과 저술에 힘을 기울여 "춘추석례(春 秋釋例)", "좌전집해(左傳集解)" 등의 저서를 남겼다. 오늘날 '破竹之勢'는 거침없이 일이 잘 풀리거나 처리됨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破天荒 파천황
풀이 이전에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처음으로 해냄을 이르는 말
용례 그것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破天荒의 사태였다.
유래 "북몽쇄언(北夢⇨言)"에 나오는 말로, 중국 당나라의 형주(荊州) 지방에서는 매년 관리 등용 시험에 응시자는 있었으나 합격자가 없어 사람들은 형주를, 천지가 아직 열리지 않은 혼돈한 상태라는 뜻으로 '천황(天荒)'이라고 불리었는데, 유세(劉⇨)라는 사람이 처음으로 합격하자, 사람들은 천황을 깬 자가 나왔다며 유세를 가리켜 '파천황(破天荒)'이라고 일컬었다는 고사에서 비롯되었다.
八方美人 팔방미인
풀이 어느 모로 보나 아름다운 사람 ⇨ 여러 방면에 능통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우리 누나는 공부면 공부, 노래면 노래, 운동이면 운동, 그는 정말 못하는 게 없는 八方美人이었다.
敗家亡身 패가망신
풀이 집안의 재산을 다 써 없애고 몸을 망침.
용례 도박으로 敗家亡身한 그는 더 이상 갈 곳이 없었다.
平地風波 평지풍파
풀이 평온한 자리에서 일어나는 풍파 ⇨ 뜻밖에 분쟁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평온한 집안에 平地風波를 일으키지 말게나.
유래 유우석(劉禹錫)은 중국 중당(中唐)의 대표적 시인이다. 그가 지방관으로 있으면서 농민의 생활 감정을 노래한 '죽지사(竹枝詞)' 9수 중 첫 수에서 이렇게 읊고 있다. 구당은 시끄러이 열두 여울인데[懼塘⇨⇨十二灘] / 사람들은 말한다네, 길이 예부터 어렵다고[人言道路古來難]. / 길게 한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물과 같지 않아서[長恨人心不如水] / 예사로이 평지에 파란을 일으킨다[等閑平地起波瀾]. 칠언절구인 이 '죽지사'는 "악부시집 (樂府詩集)"에 실려 있다. 당시의 민가(民歌)를 바탕으로 지은 것으로, 유우석이 기주자사(夔州刺史)로 부임했을 때 민가를 듣고 흥을 느껴 곡에 맞추어 지은 시이다. 여기서 '구당'이란 산은 양쯔 강 상중류에 있는 험하기로 유명한 삼협(三峽)의 하나로, 옛날부터 배로 여행하기가 아주 어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이 '죽지사'는 이 세 산골의 어려운 뱃길을 오르내리던 뱃사람들 사이에서 불려지던 비속한 가사의 뱃노래를 유우석이 점잖은 가사로 바꾼 것으로 보여진다. 위 시에서 '⇨⇨'는 물소리가 시끄럽게 흐르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구당에는 여울을 지나면 다시 여울이 나타나 열두 개의 여울이 줄지어 있어서 시끄럽게 물소리를 낸다. 그러나 양쯔 강의 이 빠른 여울보다도 더 많이 한이 서린 사람의 마음은 물과 같지 않아서, 평지에 파란을 일으켜 세상사를 어렵게 만든다. 즉, 물은 바닥이 가파른 곳에서만 여울을 짓지만 사람들은 생각이 모자라 아무렇지도 않은 평지에서도 함부로 풍파를 일으켜 인생의 가는 길을 어렵게 함을 노래한 것이다. '平地風波'의 원말은 '平地起波瀾'으로, 오늘날은 '뜻밖에 분쟁이 일어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로 쓰인다.
抱腹絶倒 포복절도
풀이 배를 그러안고 넘어질 정도로 몹시 웃음.
용례 만화가 어찌나 재미있던지, 몇 페이지만 읽고도 抱腹絶倒할 지경이었다.
布衣之交 포의지교
풀이 베옷을 입고 다닐 때의 사귐 ⇨ 벼슬을 하기 전 선비 시절에 사귐. 또는 그렇게 사귄 벗을 이르는 말
용례 과인은 일찍부터 당신의 높은 의리를 흠모해 당신과 布衣之交를 맺고 싶었소.
表裏不同 표리부동
풀이 마음이 음흉하고 불량하여 겉과 속이 다름.
용례 그는 表裏不同한 사람으로 소문이 자자하여 사람들은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風飛雹散 풍비박산
풀이 바람이 불어 우박이 이리 저리 흩어짐. ⇨ 사방으로 날아 흩어짐.
용례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은 風飛雹散이 되었다.
風樹之歎 풍수지탄
풀이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탄식함. ⇨ 효도를 다하지 못한 채 어버이를 여읜 자식의 슬픔을 이르는 말
용례 風樹之歎이라는 말처럼,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후회한들 아무 소용없는 일이다.
風前燈火 풍전등화
풀이 바람 앞의 등불 ⇨ ① 사물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② 사물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용례 국가의 운명이 風前燈火에 처했다.
皮骨相接 피골상접
풀이 살가죽과 뼈가 맞붙을 정도로 몹시 마름.
용례 그 당시에는 가난으로 먹을 게 없어서 아사(餓死)와 皮骨相接이 보편적이었다.
彼此一般 피차일반
풀이 저것이나 이것이나 마찬가지임. ⇨ 두 편이 서로 같음.
용례 과정이 어쨌든 불우한 처지이기는 彼此一般이다.
匹夫匹婦 필부필부
풀이 평범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 ⇨ 평범한 남녀
용례 匹夫匹婦로 태어나 살아가는 우리네 삶이 오롯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